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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아세안문화원에서는 주한베트남대사관 협력 음식문화체험 프로그램인 주한베트남대사부인과 함께하는 보고 듣고 맛보는 베트남 키친이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대사부인 및 6명의 대사관 직원 부인들이 베트남 요리 시연자로서 다양한 베트남 음식을 선보였고, 220여명의 참가자들이 베트남 음식을 통해 베트남문화를 이해하고 시식해 보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또한, 20명의 참가자들에게는 베트남 대사부인이 직접 베트남 음식 요리비법을 전수하는 베트남요리교실을 마련하여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